보도자료

여행전문 기업 여기어때투어(前 온라인투어)가 장가계 서비스센터 설립에 이어 여기어때투어 고객전용 ‘장가계공항 귀국 3대 VIP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어때투어는 여기어때의 항공·패키지 전문 자회사로서 지난 25년 7월 사명을 온라인투어에서 여기어때투어로 변경하였으며, 여행 트렌드에 맞춰 26년간 업력을 쌓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사이다.
여기어때투어는 중국 장가계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여기어때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장가계 공항 귀국 3대 VIP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장가계 패키지 여행을 마친 고객들이 귀국 과정에서 겪는 피로를 최소화하고, 여행의 마지막까지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장가계는 여기어때투어를 대표하는 해외 패키지 지역 중 하나로, 주요 관광지마다 여기어때투어 브랜드가 노출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전용 호텔 운영과 함께 전용 리무진 버스 25대를 운행하며, 고객 동선과 편의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에 도입된 ‘장가계 공항 귀국 3대 VIP 서비스’는 2026년을 맞아 제공되는 신규 고객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22일 설립된 ‘여기어때투어 장가계 서비스센터’를 기반으로 한 한국–장가계 관광 협력 강화의 일환이다.
구체적인 서비스로는 ▲전용 라운지 이용 및 다과·음료 제공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이용 ▲전용 출국 심사 VIP 라인 이용 등 혜택이 제공된다. 전용 라운지는 최대 44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로 조성됐으며, 편안한 좌석과 함께 다양한 음료와 간단한 다과, 잡지 등이 무료로 제공되 출국 대기 시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라운지는 전용 체크인 카운터 인근에 위치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으며, 여기어때투어 서비스센터 소속 직원이 수속을 지원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출국 절차가 가능하다. 출국장 인근에 위치한 전용 통로를 통해 보안 검색과 출국 심사 역시 VIP PASS로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기어때투어는 장가계공항과의 협의를 통해 수하물 수령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운영 방식도 도입했다. 수하물을 항공기 내 가장 마지막에 적재함으로써 귀국 공항 도착 시 빠른 수하물 수령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여행 종료 단계까지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여기어때투어 여행사업총괄 중국부문 손주용 팀장은 “창립 26주년과 연초를 맞아 장가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여행의 마지막도 VIP로 모십니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기어때투어는 올해 1월 2일 현지 가이드 서비스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하고 있으며, 매년 ‘스타가이드’를 선정해 고객과 함께하는 전용 상품을 기획·판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장가계 전문가이드와 함께 ‘여기어때투어 고객전용 장가계 귀국 3대 VI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가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빅데이터뉴스(https://www.thebigdata.co.kr),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시선뉴스(https://www.sisunnews.co.kr)
